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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
 허석규 부장 지니 게시글 삭제에 대해

글쓴이

 하준우

등록일

 2017-09-20  [조회수 :89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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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hawoo@dong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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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아프린테크 사원 여러분



허석규 부장이 동아일보 인트라넷 지니의 자유게시판에 올린 지부장 출마의 변은 회사의 요청에 의해 20일 오전 9시경 삭제됐습니다. 


회사는 19일 오후와 20일 아침 수차례에 걸쳐 허 부장에게 해당 게시물을 내려줄 것을 요청했습니다. 회사는 업무상 필요에 의해 일부 사원에게 지니 사용권을 부여했습니다. 해당 게시물은 업무상 필요에 따른 것이라 볼 수 없고 회사 홈페이지에 게시판 기능이 있다는 점을 허 부장에게 명백히 설명했습니다. 전정남 지부장에게도 협조를 당부했습니다. 허 부장은 회사의 거듭된 요청을 거절해, 회사는 어쩔 수 없이 게시물 삭제를 요청했습니다.


지니 게시판은 동아일보 및 관계사 사원들의 편의를 위한 것입니다. 이 게시판에는 부고나 결혼, 강의, 건의사항, 유익한 정보들이 자리를 잡고 있습니다. 동아일보 노조가 선거 알림이나 행사, 사원 편의를 위한 게시물을 올린 적은 있지만 출마의 변을 올린 적은 없습니다. 이 게시판은 동아일보 게시판입니다. 동아프린테크의 게시판이 아닙니다.


회사는 이와 유사한 사례가 발생할 경우 게시물 삭제를 요청하는 등 단호한 조치를 취하겠습니다. 또한 지니 게시판의 사용 권한을 제한하는 근본적 조치도 검토하겠습니다. 


사원 여러분, 허 부장의 게시글은 회사나 사원 여러분을 위해서도 바람직하지 않습니다. 회사에는 홈페이지 게시판을 비롯한 소통 통로가 있습니다. 이런 통로를 활용해 주시기를 당부드립니다.



2017. 9. 20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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